병문안 인사를 어떻게 하면 좋아요?(코로나) 예의.

 문안 인사

안녕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병문안을가지못하는경우가많았지만그래도방문해야하는경우가있기때문에문안인사를알아두는것이좋을것같아서포스팅을준비했습니다.병문안 인사란,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병세나 형세를 살피기 위해 하는 인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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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갑자기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입원했다고 하면 당황해서 걱정이 되기 쉽습니다.이럴 때는 병원을 방문해서 위로의 말을 전하기도 합니다.다만어떻게문안인사를하느냐에따라위로가될수도있지만오히려서로기분나쁠수도있습니다.그리고 친한 친구라면 예의바르지 않아도 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친한 친구가 아닌 경우도 많아요.

회사 동료라든지, 업무상 알게 된 사람의 지인, 왕래가 적은 지인 등도 있습니다.친분이 깊지 않은 관계라고 하면 한마디로 오해를 살 수도 있고 예의 있는 좋은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어떻게 하면 제 마음을 충분히 전달하면서도 예의를 갖추게 할 수 있을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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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예의범절로 환자를 처음 만난 후에는 현재 상황에 대해 안부를 물어야 합니다.”건강은 어떠십니까” 등 안부를 물으면서 환자에 대한 걱정의 마음을 충분히 전해야 합니다.하지만 그렇다고 지나친 걱정보다는 빨리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진심으로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도 함께 전해야 합니다.

어쩌면 걱정스러운 마음에 부정적인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예를 들어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누구보다도 가장 긴장하고 걱정하는 것은 환자 본인일 것입니다.특히 병원에서 자고 있으면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어떨까 걱정이 되는데요.

문안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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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오히려 나쁜 결과에 대한 걱정으로 그 걱정스러운 마음을 지나치게 표현한다.보면 환자의 부정적인 생각을 더 키울 수 있어요.병문안 인사로는요,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는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하면서 환자의 걱정을 덜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물론 환자분도 위로 차원에서 말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그렇더라도 그런 말만 들어도 마음이 안정되고 그 마음을 알게 되어 걱정이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병문안 인사는 나올 때 인사말의 예의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돌아오는 길에 ‘건강하세요’라는 말보다 몸조심하시고, 나중에 뵙겠습니다라는 말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호자가 간호를 위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보호자에 대해서도 인사를 놓쳐서는 안됩니다.그 때에는, 「얼마나 수고 많으십니까」 등, 시중 드는 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그 후에 끝날 때는 빠른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가면 좋아요.

만약직장동료라면갑자기입원으로업무에지장이있을수도있습니다.하지만 그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업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조리에만 힘쓰는 위로도 큰 위안이 될 것입니다.

© insungyoon, 출처 Unspla sh 코로나를 위해 직접 방문하시기 어려운 분은 문자 매너를 지키면서 문안 메일을 보내시길 권장합니다.

병문안에는 과일이나 음료를 가지고 가는 것이 가장 무난하지만 꽃과 같은 선물은 같은 방을 쓰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병원 위생에도 문제가 있는 선물은 피해 주셨으면 합니다.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환자 자신이 가장 힘들고 속상할 것입니다.이런 때 진심 어린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병문안 인사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소중한 한 마디가 큰 위로가 될지도 모르는 병문안 인사말을 알아두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장례식후 인사조문 답례글 #마지막길을 배웅해주시고 고통스러운 유가족들을 위로해주신 분들께 감사… blog.naver.com